프로들을 만나다

Patrik “cArn” Sättermonfnatic에서 활동중입니다.

cArn은 fnatic 팀의 전성기에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에 주장직에서 은퇴할 것을 말했으며 올해 IEM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훗날 발표될 역할로서 fnatic과 CS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우리도 그러길 희망합니다, 그는 CS 커뮤니티에겐 값진 보물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