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비 경쟁+
2012.03.29 - 
맵:
• 군비 경쟁용 맵인 재배소와 수하물을 추가했습니다.
• 아즈텍을 고전 맵에 추가했습니다.
게임 플레이:
• 군비 경쟁에서는 한 라운드 동안 즉시 부활할 수 있고, 모든 플레이어는 처음 시작 시 똑같은 무기를 지급받으며, 누군가를 처치할 때마다 새로운 무기를 받습니다. 마지막에는 칼이 지급되며 제일 먼저 모든 무기로 처치한 사람이 경기에서 승리합니다.
• ‘게임 찾기’ 메뉴를 추가했습니다. 이 메뉴를 통해 원하는 모드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군비 경쟁과 고전 경쟁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맵 그룹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전 맵
군비 경쟁 맵
• 새로운 무기를 추가했습니다.:
Scar 20 – 자동 사격이 가능한 대테러부대 전용 저격총입니다.
G3SG1 – 자동 사격이 가능한 테러리스트 전용 자격총입니다.
Zeus x27 – 양 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캐주얼 모드 전용 무기입니다.
• 무기 전체에 대해 정확도를 약간 올리는 조정이 있었습니다.
• 점프와 착지 패널티가 감소했습니다. 속도를 다시 얻는 데 필요한 시간이 감소했습니다.
• 봇 난이도가 조정되었습니다.
• 프로 게이머의 의견을 받아 고폭 수류탄 대미지를 조정했습니다.
모델
• 두 가지의 플레이어 스킨을 추가했습니다.:
불사조 조직
GIGN
UI
• 처치 표시 순서가 변경되었습니다.
• 이탈리아 미니 맵 이미지가 변경되었습니다.
버그 수정
• 키보드와 마우스 설정이 초기화되는 현상을 고쳤습니다.
• 연패 보너스가 교대 후에도 적용되던 점을 고쳤습니다. 이걸 통해 두 번째 라운드에서 의도된 액수 이상 돈을 받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군비 경쟁 경기가 끝날 때 무승부라고 나오던 점을 고쳤습니다.
• 관통된 총알이 관통되어도 피해량이 줄지 않던 점을 고쳤습니다.
• 원래 의도한 폭탄 해체에 필요한 거리를 사용하지 않고 있던 점을 고쳤습니다.
• HUD 알림 창이 잘못 나오던 점을 고쳤습니다.
• 봇이 폭탄 해체를 못 하던 점을 고쳤습니다.
• 폭파 모드 후반전 첫 번째 라운드에서 플레이어가 끼이는 현상을 고쳤습니다.
• 높은 해상도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무전 메세지 글꼴이 예상보다 크게 나오던 점을 고쳤습니다.
히트박스
2012.03.20 - 
카운터-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에서 볼 수 있는 몇몇 변화들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고, 다른 몇몇 변화들은 직접 느낄 수도 있습니다. 모든 변화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상호 작용을 합니다.
어쩌면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한 채로 놓쳤을 수도 있고, 다른 요인들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고 착각할 수도 있는 변화는 바로 카운터-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의 히트박스가 작아졌다는 것입니다. 위 사진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셔서 그 변화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에서는 히트박스가 실제 캐릭터들의 모델보다도 더 넓게 맞추어져 있습니다. 카운터-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에서는 히트박스가 실제 캐릭터 모델에 조금 더 정확히 맞추어져 있습니다. 만약 “총알이 살짝 빗나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든다면, 총알은 실제로 빗나간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카운터-스트라이크: 1.6과는 어떠한 차이점이 있을까요? 1.6 캐릭터들의 실제 히트박스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 처럼 더 넓게 맞추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 모델들은 더 작기 때문에 총알을 맞추기가 더 힘듭니다. 때문에 히트박스의 변화는 저희가 그 두 게임들과의 차이점을 만들기 위해 이루어낸 것들 중 하나입니다. 저희는 더 큰 캐릭터 모델을 사용하지만, 플레이어들은 더 정확하게 총알을 맞추어야 합니다.
이 사실이 총기의 정확성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변화시켰나요? 저희에게 알려주세요.
베타 상황
2012.03.16 - 
베타는 아주 잘 진행되고 있고, 아주 잘 되고 있다는 것은 앞으로의 일이 험난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충돌 보고도 있었고, 버그도 있었고, 게임을 바꿔버린 대단한 피드백도 있었습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이 게임은 개발 중이고, 바로 여러분이 개발의 한 부분을 맡는다는 것이지요.
처음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이니 만큼, 몇 가지 설명하고 싶은 것도 있고 저희가 여러분의 피드백을 어떻게 게임에 반영하는지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쉽게 처리되는 피드백도 있는 반면에, 문제의 원인을 찾아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한 경우도 있죠. 하지만 그 어떤 피드백도 절대로 무시하지 않습니다.
몇몇 피드백에 대해서 말하자면, 저희는 단지 데이터를 더 모으고 싶을 뿐입니다. 돈에 대한 변화가 어떤 작용을 하게 될까요? 그저 사용자들이 즐기도록 하고 그 변화를 분석하면 됩니다.
다른 것들은 쉽게 해결했습니다. 아스널: 파괴 모드의 라운드 길이를 늘려달라는 것 말이죠. 이해합니다. 이번주에 그 변화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 외에 버그 리포트 같은 경우도 간단히 해결했습니다. 점수표에 버그가 있었죠. 물론, 보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버그를 알게 됐으니 곧 고칠 것이지만, 먼저 고쳐야 할 버그들이 있습니다.
안개나 무기에 대한 피드백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예를 들어, 이번 업데이트에서 모든 맵의 안개 수준을 다시 조절했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파티클 시스템에 있던 버그를 찾았고 다음주 업데이트에 반영될 것입니다.
이번주 업데이트에는 de_dust2_se 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콘솔에 “map de_dust2_se” 명령어를 입력하여 이 맵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맵은 Dust2에서 안개, 소품, 케이블, 파티클 효과가 제거된 것입니다. 프로들과 리그를 위해 특별히 제작했습니다.
저희는 피드백을 계속해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모두의 의견을 듣고 있고, 몇몇에 대해서만 행동을 취합니다.
매주 금요일에 업데이트 하는 것은 저희가 하는 일의 전부가 아닙니다. 그 주에 시험하고 내보낼 준비가 된 것들일 뿐입니다.
여러분의 피드백과 저희의 일하는 방식 때문에 2주 내로 무엇이 나오는 지에 대해서는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기능이나 변화를 시험하기 위해서 업데이트를 예정해 두었더라도, 여러분의 피드백으로 인해 내부 테스트를 더 진행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몇 주 전에 어떤 특정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고 질문하셨다면, 오늘 나온 업데이트와는 다른 대답을 들으셨을 지도 모릅니다.
이런 진행 방식으로 저희가 단지 하나의 해결책에만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파악하고 다양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됩니다.
피드백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는 정말로 다 확인하고 있습니다. 토론이 필요한 경우, 되도록이면 포럼에 저희 의견을 표현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게임을 플레이하시는 사용자분들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나 지켜보는 게 더 흥미롭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포럼에 버그를 올려달라는 것입니다. 토론 그리고 해결법은 언제나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할 때 나아지는 법입니다.
‘닭’들이 포함된 Italy 맵과 함께 이번주 업데이트를 즐겨주세요.
아스널 모드
2012.03.09 - 
오늘 저희는 첫번째 “아스널: 파괴” 맵을 베타에 추가하였습니다. 새로운 모드와 맵과 함께, 많은 양의 버그들이 고쳐졌고 그래픽 업데이트가 이루어졌습니다. 전체적인 업데이트 내용은 이 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스널: 파괴” 는 폭탄 설치와 총기의 합쳐진 빠른 진행 속도를 가지고 있는 모드입니다. 이 모드엔 총기 구매 메뉴가 없습니다. 그 대신, 여러분은 소총을 가지고 시작하며 그 라운드에서 적을 죽이면 여러분은 다음 라운드 때 점차적으로 더 약한 총기를 얻게 됩니다.
5번의 라운드가 진행된 뒤 양 측이 서로 바뀔 것이고, 또 다시 5번의 라운드가 진행됨으로서 총 10번의 라운드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 모드는 “건 게임” 모드를 토대로 한 모드입니다. 전통적인 형태의 “건 게임” 모드는 추후 카운터-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에 “아스널: 군비경쟁” 모드로 나타날 것입니다.
GG 팀에게 그들의 도움에 대한 특별한 감사를 표합니다.
또한 저희는 오늘 베타에 10,000명이 넘는 플레이어들을 베타에 추가하였습니다.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2012.03.06 - 
올해에 열리는 카운터-스트라이크 1.6의 가장 큰 토너먼트들 중 하나인 인텍 익스트림 마스터즈 챔피언쉽이 오늘 독일 하노버의 CeBit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해에는 훌륭한 팀들 뿐만이 아니라 훌륭한 이야기들도 가지고 있습니다. cArn이 최근 이번 토너먼트 이후에 카운터-스트라이크에서 은퇴하겠다는 선언을 하였는데요, 과연 이번 토너먼트가 그들이 fnatic과 함께 하는 백조의 노래가 될까요? 그리고, 과연 두 명의 전 fnatic 소속 멤버들이 포함되어있는 SK Gaming이 cArn의 은퇴를 망쳐버릴 수 있을까요?
그들 중 어느 한 팀이 Na’Vi가 IEM 챔피언쉽에서 세번째 우승을 차지하려는 걸 막을 기회를 가질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아홉 팀들 중 한 팀이 ESC Gaming의 최후의 순간을 포함한 마지막 승자가 될까요?
여러분은 이 곳에서 그 모든 것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누가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은 어떤 팀이 우승을 차지하길 원하시나요? 만약 여러분이 어떤 놀라운 액션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으시다면 – 저희에게 트윗을 보내주세요.








